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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야기

AI음악의 저작권 문제& AI음악의 긍정과 부정~

by 상상의날개 2026. 5. 27.

요즘 화재는 AI를 이용한 음악 제작과 저작권 문제일것입니다. 특히 저작권 문제로 인해서 뜨거운 논쟁이 되기도 합니다. 

그러면 AI로 생성됨 음악이 저작권과의 거리가 왜 멀까요? 

 

※AI보다 현실을 요구하는 반영

AI가 없었던 시절에는 음악 하나를 만들려면 인간의 창의력과, 응용력, 그리고 고 시간과 비용등의 자원이 소비되어야 했습니다.

작사가 누구인지 작곡은 누가했는지 노래는 누가 불렀는지 명확한 기준이 있습니다. 그리고 노래가 히트를 치면, 가수는 스타되어 대중들에게 막대한 영향력을 주기도 합니다.

 

반대로 AI가 생성된 음악은 노래를 부르는 보컬이 없는것이 약점입니다. 대중들은 작사나 작곡가를 아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노래를 현실적으로 전달하는 보컬은 상당히 민감할 정도로 알아야 하는 존재인것이죠. 

 

쉽게 설명을 하자면  잠실 주경기장에 "조용필"가수가 콘서트를 연다고 상상해 보시길 바랍니다. 관람객들이 우르르 몰려오겠지요. 반대로 AI 가수가 와서 공연을 하다고 칩시다. 그러면 관람객들은 몇명이나 올까요?

 

AI시대를 열었지만, 우리는 아직도 사람이 직접 작사하고 작곡하고 부른 노래를 찾고 있습니다.  이것이 저작AI 음악이 아직까지 외면 받는 현실이 아닐까 합니다. 

 

※AI 음악의 가능성 

저도 치킨을 좋아합니다. 어느 치킨집에 갔는데 약간 카페 분위기가 났습니다. 지금까지 듣지도 못한 노래가 흘러나왔는데 AI 음악이었습니다. 음악을 들으면서 치킨을 맛있게 먹을 수 있었고, 노래를 부르는 보컬은 크게 중요하지 않음을 알았습니다. 

소비자는 단순히 음악만 듣고서 매장을 둘러보거나 제품을 구입한다면 누가 불렀는지에 대해서는 생각할 필요가 없지요.

 

또한 홈페이지나 블로그에 AI 음악을 사용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지요. 광고도 마찬가지입니다. 정통성을 해치지 않는 제한적인 환경에서는 AI가 가성비적으로 활용성이 높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AI 수익의 한계점

AI 음악은 음악 저작권 협회에 등록할 수 없는 음원들입니다.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수익을 낼 수 없습니다. 그래서 AI로 생성된 음악은 디스트로키드, 스포티파이 등의 음원 유통 사이트에 올려서 수익화를 추구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은 AI로 생성된 음원들이 많이 삭제되는 사례도 보고되고 있습니다.

 

AI 음원들이 삭제되는 것은 전통적으로 인간이 직접 작사, 작곡, 노래를 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지만, 퀄리티 낮은 AI 음악의 지나친 생성과 유통으로 휴먼의 정통성에 영향을 줬다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음원 유통사이트에 AI 음악을 올려서 유통 시킬수 있습니다. AI로 음악을 만든 제작자는 "저작권"이 주어지는게 아니라 "저작인접권"이 주어지게 됨으로 유통이 가능한것이지요. 반대로 음원 유통사는 필요에 따라 삭제할 수 있는 권한도 가지고 있습니다. 

 

SUNO의 경우는 순수 인공지능으로 생성된 음원이 아니라 이미 발매된 음원을 AI가 학습함으로써, 필요한 음원을 변조하거나, 합성해서 만들어 집니다. 음원 유통사이트에서 AI로 만든 음원이 휴먼이 만들어서 발매했던 노래를 복제나 변조했다고 판정을 하게되면 삭제가 이루어지는것 입니다.  

 

그래서 일부 유저들은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고자 수노(SUNO)등에서 생성한 음악을 DAW에서 수정하며 활용하기도 합니다. 

 

https://iutistory.tistory.com/20

 

AI 음악 저작권 해부~~ 한달 수입 1천만원?

요즘 AI 제작 도구를 통해서 AI 음악을 생성하고 유통하시는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저도 AI음악을 만들어서 유튜브에 올리거나 유통 사이트에 등록도 시켜봤습니다. 이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iutistory.tistory.com

 

※결론

수익성에 도움이 안되는 무분별한 AI 음원 생성을 자제하고, AI로 가사를 만들었더라도 가사 내용을 다듬어 퀄리티 있는 음악을 생산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AI는 랜덤으로 음원이 생성되기에 크레딧 소모가 많겠지만, 양질의 음악을 만드는것도 과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